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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날개매미충 산란가지_8월[20170525133553199]_wm.jpg 한글명 갈색날개매미충  더보기 더보기
속종명 Ricania / speculum
목/과명 매미목 / 좀매미충과
명명년도 / 명명자 2013 / -
작물명 사과
  • 분포정보
  • 아열대 지역에 주로 서식하는 매미목 해충으로 국내에는 2010년 충남 공주와 예산, 전북 순창과 김제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2011년 전남 구례에서 대량 발생한 이후 2015년에 6,958ha 2016년 11,276ha로 발생면적이 증가하고 있다.
  • 형태정보
  • 성충의 몸길이는 암컷은 8.5∼9㎜, 수컷은 8∼8.3㎜이며, 수컷은 배 끝이 뾰족하고 암컷은 둥글다.
    알은 유백색 장타원형으로 길이 1.24mm 이고 식물체 조직 속에 산란된다. 약충 초기에는 유백색을 띄다가 성장하면서 노란색으로 바뀌며 배 끝에 흰색의 구불구불한 밀랍물질을 부채처럼 펼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성충 몸길이는 8.2(수컷)~8.7(암컷)mm로 흑갈색이며 텐트모양으로 날개를 접고 있다.
    가지 속에 알을 난괴 형태로 낳는데, 난괴의 길이는 약 1.5∼2.3cm이고 하나의 난괴에 15∼30개 정도의 알이 두 줄로 있다.
    약충은 5령까지 있는데 각 영기별 크기는 1.0, 2.1, 3.2, 6.5, 7.1㎜이다.
    3령과 4령의 크기는 차이가 많이 나지만 4령과 5령은 크기가 비슷하지만 일반적으로 4령은 노란색, 5령은 희색을 띠며, 4령∼5령은 가슴 뒷부분에 3쌍의 검은색 반점이 있다.

일반정보

  • 생태정보
  • ㅇ 중국 동부지역 원산으로, 여러 과수류와 가로수의 해충으로 기록 되어 있다. 산수유, 때죽나무, 단풍나무, 감나무, 밤나무 등을 선호한다
    ㅇ 2009년 공주 사과원에서 최초 발견된 후 급속히 확산되어 2016년 현재는 경기, 충남북, 전남북, 경남 지역에서 발생이 확인되었고 점차 동쪽으로 확산되고 있다.
    ㅇ 연 1회 경과하며, 알로 줄기에서 월동한다. 약충은 5월 중순부터 8월중순에 나타나고 약충기간에는 성충보다 많은 수액을 먹으며 4번의 탈피를 거쳐 성충이 되며, 성충은 7월 중순부터 11월 중순에 나타나며 8월 중순부터 나뭇가지 속에 산란한다.
    ㅇ 주로 1년생 가지에 2줄로 산란한 후 톱밥과 흰색 밀납 물질을 섞어서 덮는다.
  • 피해정보
  • ㅇ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블루베리, 대추 등 주로 목본류에 피해를 주고, 밀도가 높을 때는 초본류에도 피해 발생 한다.
    ㅇ 성충과 약충이 기주를 흡즙하여 수세를 약화 시킨다. 암컷 성충은 1년생 가지 속에 2줄로 비스듬히 산란하며, 산란으로 인하여 가지가 말라 죽어 결과지 형성에 피해를 준다. 배설물에 의한 왁스 물질 분비로 잎, 줄기, 과실에 그을음 증상을 유발하며, 과실의 상품성을 저하시키고, 심할 경우 기주를 고사시킨다.
  • 방제방법
  • 물리적 방제법으로 8월 중순부터 다음해 5월 이전까지는 산란된 나뭇가지를 제거한다. 갈색날개매미충은 가지 겉면이 아닌 조직 속에 산란하므로 해당 부위를 제거하지 않으면 방제가 어렵다. 성충이 나타나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는 산란을 막기 위해 끈끈이 트랩을 이용한다. 노란색 끈끈이 트랩은 약 3m 간격으로 설치하며 높이는 1~1.5m 정도가 적합하다. 또한 방충망을 설치하여 과원으로 성충의 유입을 막는다.
    등록약제 방제는 알에서 약충이 부화하는 5월~6월 무렵이 가장 효과적이다. 알에서 부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약충일수록 약제에 감수성을 보이기 때문이다. 성충은 산란하기 전인 8월 초순부터 9월 초순까지 방제적기다.
  • 갈색날개매미충 산란가지
  • 갈색날개매미충 산란 가지_1
  • 갈색날개매미충 산란 가지_2
  • 갈색날개매미충 산란 가지_3
  • 갈색날개매미충 산란 가지_4
  • 갈색날개매미충_1
  • 갈색날개매미충 산란가지
  • 갈색날개매미충 성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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